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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병원




  

                            
  활기찬 연수리그, 
                          자랑스럽습니다!!

     반갑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연수구야구연합회 연수리그 회장 장수용입니다.
 따뜻한 햇살과 푸르름 속에서 백구를 쫒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내는 연수리그입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사회인야구에서 저희 연수리그 또한 13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3년차를 맞이하는 오늘, 연수리그를 되돌아보면 일요리그 5개팀이 22개팀으로

토요리그 14개팀으로 발전되었습니다. 또한 확고한 전용 구장과 700여 식구들을 이끄는

행정 서비스로 장족의 발전을 하는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야구를 사랑하는 연수리거들의 도움과 애정으로 만들어진것입니다.


이전 10년 역사를 발판으로 앞으로 10년후의 연수리그 모습은 다음과 같을것입니다.


하나, 전국 어느 사회인야구리그보다 애정과 우애가 넘치는 리그,

둘, 야구 하나 만큼은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리그,

셋, 민주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사회적 발전에 앞장서는 리그,

넷, 야구라는 매체를 통하여 개인의 발전을 기하는 리그,

다섯, 다음 세대에게 역사와 전통을 물려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리그입니다.


이를 위하여 저를 포함한 리그 운영진들은 더욱 노력하고 헌신하는 모습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연수리그를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이속에서 700여 식구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운동장에서 뵙겠습니다.




                연수리그여 영원하라!!

                연수리그 파이팅!!



                                                   연수구야구연합회 연수리그회장   장 수 용